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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구인구직 &amp;gt; 커뮤니티 &amp;gt; 구인구직 취업가이드</title>
<link>https://xn--2e0ba711r58b.org/bbs/board.php?bo_table=comm_info</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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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면접심사의 평가기준</title>
<link>https://xn--2e0ba711r58b.org/bbs/board.php?bo_table=comm_info&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면접심사의 평가기준</h4><div><img src="https://nailart.guinnet.com/data/editor/2304/132e4d6c344b40b297519b1f754cb538_1682406316_0242.gif" title="132e4d6c344b40b297519b1f754cb538_1682406316_0242.gif" alt="132e4d6c344b40b297519b1f754cb538_1682406316_0242.gif" /> </div><div><br /></div><div><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면접관이 주목하는 태도</h4><p><img src="https://nailart.guinnet.com/data/editor/2304/132e4d6c344b40b297519b1f754cb538_1682406331_0414.gif" title="132e4d6c344b40b297519b1f754cb538_1682406331_0414.gif" alt="132e4d6c344b40b297519b1f754cb538_1682406331_0414.gif" /><br style="clear:both;" /></p><p><br style="clear:both;" /></p><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면접심사의 평가요소</h4><ul class="ndepds" style="font-family:gulim;"><li>면접시험에는 기업이 필요로 한 일반적인 공통기준이 마련될 수 있다. 즉, 바람직한 인물이란 누구든지 심신이 건강하고 인품이 원만하며 학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열의가 있는 사람을 연상케 된다. 그러므로 이들을 면접시험의 일반적인 평가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은 다음과 같이 세가지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li><li class="non">1) 외모에 의한 인상적 평가<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외모에서 받는 인상적인 요소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 요소는 건강상태, 용모, 자세, 명랑성, 협조성, 젊음, 호감 등을 들 수 있다. 기업은 널리 외부와의 접촉을 필요로 하고 있으므로 그 사원은 다른 사원들에게 혐오감을 주어서는 안되며, 가능하면 좋은 인상을 주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신입사원 채용 면접시험에서는 외모적 평가요소를 중시하게 된다.</li></ul></div></li><li class="non">2) 질의응답에 의한 내용적 평가<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이는 면접위원과 수험생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평정요소로서, 크게 나누어<br />① 응답과정 전체에서이어지는 이해력, 판단력, 표현력, 적극성, 안정성, 성실성, 사회성<br />② 응답내용에 따라 얻어지는 일반상식, 인생관, 사회관, 직업관, 학식, 지성의 정도 등 여러 가지 평정요소가 있다.<ol class="npdssub"><li><span class="mincolor"><strong>(1) 이해력</strong></span><p class="pt5">질문내용을 잘 이해한다는 것은 응답의 기본이다. 따라서 질문 의도를 잘못 이해하거나 속단하여 멋대로응답을 해서는 안 된다. 또한 질문의 취지가 잘 이해되지 않을 때는 차라리 되물어 바른 대답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p></li><li><span class="mincolor"><strong>(2) 판단력</strong></span><p class="pt5">면접시험에서의 질문내용은 다종다양하여 순간적으로 판단이 망설여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대답은 신중한 판단에 바탕을 두고 응답해야 한다.</p></li><li><span class="mincolor"><strong>(3) 표현력</strong></span><p class="pt5">면접위원은 수험생의 답변이 논리적인가, 요점만을 간단하게 말하는가, 듣는 사람에게 감명을 주는가, 사용하는 용어가 적절한가, 어휘는 풍부한가 등을 평점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일관성 없는 대화 전개나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주는 지나친 속된 표현, 또한 어휘 빈곤과 용어의 오용은 감점 대상이 될 수 있다.</p></li><li><span class="mincolor"><strong>(4) 적극성</strong></span><p class="pt5">입사 동기나 입사 후의 직무 및 희망 등에 관한 질의응답 과정에서 수험생의 적극적인 성격을 평가할 수 있다. 따라서 힘든 일은 피하려는 듯한 태도, 무기력하고 소극적인 사고를 가져서는 안된다.</p></li><li><span class="mincolor"><strong>(5) 계획성</strong></span><p class="pt5">'장래의 희망은? ' '첫 월급은 어떻게 쓸 것인가?'등의 질문을 통해 합리적으로 계획성 있게 일을 하는 성격인가, 또는 그러한 능력이 있는지의 여부 등을 파악한다.</p></li><li><span class="mincolor"><strong>(6) 성실성</strong></span><p class="pt5">면접 위원들은 수험생 자신의 장.단점이나 인생관등에 관한 질문을 통해 사물에 대해 얼마나 성실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가, 또 얼마만큼 자신에게 충실한가 등을 평가한다.</p></li><li><span class="mincolor"><strong>(7) 안정성</strong></span><p class="pt5">교우관계나 취미 등의 질문을 통해 정서가 안정되어 있는가를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따라서 교우관계가 원만 하고 좋은 취미를 가져 면접위원이 정서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p></li><li><span class="mincolor"><strong>(8) 사회성</strong></span><p class="pt5">교우관계나 가정환경에 관한 질문을 통해 사회적으로 적응력이 있는가, 대인관계가 좋은가 등을 평가한다.</p></li><li><span class="mincolor"><strong>(9) 일반상식</strong></span><p class="pt5">기업에 입사하는 것은 곧 사회인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대외적으로 그 회사를 대표하여 행동하게 되므로 기업의 명예와 신용을 지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면접시험에서 일반상식이나 시사상식에 관한 질문을 자주하므로 일간지나 잡지 등을 꾸준히 보는 게 좋다.</p></li><li><span class="mincolor"><strong>(10) 학식, 지성</strong></span><p class="pt5">신입사원에 걸맞은 학식과 지성이 요구되는 것은 물론이다. 면접시험에서는 업계나 지망직종에 대한 지식, 잘하는 과목, 취미활동의 내용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철저하게 질문 하여 학식과 지성을 평가하게 된다. 더욱이 면접위원이 기업에 있어서 전문가라면 그 평정기준도 매우 전문적이고 높은 수준일 경우가 많다.</p></li><li><span class="mincolor"><strong>(11) 인생관, 사회관, 직업관</strong></span><p class="pt5">면접에서는 '인생관은?' '사회관은?' '직업관은?' 등의 질문으로 수험생의 인품을 어느 정도 추정할 수 있으며, 사회나 사물을 보는 눈이 원만하게 발달하여 조화가 이루어져 있는가 등에 관해 평가하게 된다.</p></li></ol></li></ul></div></li><li class="non">3) 응모서류 등의 확인에 의한 자료적 평가 요소<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서류심사는 일반적으로 이력서, 신상조서, 입사지원서 등에 기재된 사실 자료의 평정요소만을 기초로 하여 심사한다.<br />면접시험에서는 이들 자료를 바탕으로 가족상황,부친의 직업과 이력 특히 면허, 자격 그리고 취미나 성격을 수험생에게 확인함으로써 더욱 정확히 평가할 수 있게 된다.<br />이때 주의할 점은 제출된 이력서나 신상조서의 내용과 면접 시험 때의 응답내용에 허위나 모순이 없어야 한다 는 점이다.<br />또한 수험생 자신의 성격을 언급할 때 '사교적이다' 혹은 '덤벙대는 편이다' 따위로 대충 넘어가는 것은 금물.<br />즉, 이 항목의 평정요소는 수험생에게 자기 자신을 객관시하고 분석할 능력이 있는지,또는 자신의 단점을 어떻게 개선 하려 하고 있는가, 자신의 장점에 대해 겸허한가 등을 묻고 있음을 터득하여 이러한 질문을 구체적으로 대비해 두어야 할 것이다.</li></ul></div><div align="right"><b>[자료출처 : 이완규(2007). 취업면접, 이렇게 나온다!. 서울: 시대고시기획.]</b></div></li></ul></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7 Apr 2023 09:17:4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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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헤드헌터가 말하는 성공 취업 전략</title>
<link>https://xn--2e0ba711r58b.org/bbs/board.php?bo_table=comm_info&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헤드헌터가 말하는 성공 취업 전략</h4><div class="massbox02" style="font-family:gulim;"><ul class="ndepds"><li>회사 정보 수집<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면접을 갈 회사에 대해서는 반드시 주변의 모든 채널(웹사이트, 선후배, 친척 등)을 총 동원하여 정보를 최대한으로 모아야 한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최소한 회사의 웹사이트만은 꼭 읽어 보고 가자.</li></ul></div></li><li>정보의 정리와 분석<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이런 과정을 거치고 나면 면접할 회사의 장점과 단점, 또 그 회사의 장래성 등이 웬만큼 드러나게 된다. 그러면 그 회사의 장점과 단점에 대하여 정리한 후에 나름대로의 전략을 생각하고 메모하여 종이에 프린트해서 본다.</li></ul></div></li><li>희망 직무 연구<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그 다음에 매우 중요한 것은 후보자가 지원한 자리(Position)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이다. 아무리 회사에 관련된 좋은 정보가 많고 또 장점이 많은 회사라도 본인이 갈 자리에 대해서 자세히 모른다면 ‘실패 확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본인이 응모한 자리에 대하여 정확한 직무설명서(Job Description)를 입수하여 어떠한 예상 질문이 나올지를 대비하자.</li></ul></div></li><li>자기능력 소개<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경력자 면접의 경우, 시간이 허락한다면 위에 나온 두 번째와 세 번째 사항을 잘 분석, 파악하여 깔끔한(간결하면서도 쉬운) 내용의 자기능력소개서(Presentation Material)를 준비하자. 때때로 특별 점수를 후하게 받을 수도 있다.</li></ul></div></li><li>철저한 인터뷰 준비<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인터뷰란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효과적으로 자기 자신을 셀링(Selling)해야 하는 것이라는 사실,또 한편으로 크게 봐서는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그날 그 시간만의, 오직 단 한 번의 ‘특별무대’라는 사실을 반드시 인식하자. 그 짧고 소중한 기회는 다시는 오지 않을 무대이기에 정말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해 최선을 다하자.</li></ul></div></li><li>긍정적 응답의 효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첫번째 중요한 것은 면접관들의 단골 함정 질문들에 대한 대비책이다. 경력자의 경우 ‘왜 먼저 기존 회사를 그만두었는가’(또는 그만두려하는가)라는 질문이다. 이때 험담이나 부정적 내용의 답변은 ‘절대 금물’이다. 반드시 긍정적 답변들을 미리 생각해 놓아야 한다.</li><li>두 번째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자세히 말해 달라’는 질문이 있을 것이다. 보통 면접은 긴장된 순간이기 때문에 이런 간단한 질문에 대해서도 답변을 제대로 못하는 수가 있다. 반드시 철저한 준비를 해 가자. 잘 외우고 미리 리허설까지 해 보자.</li><li>세 번째는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는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물어 봐라. 회사의 미래 비전에 대한 것 정도의 질문은 OK다. 그러나 휴가나 복리후생 등에 대한 질문은 ‘절대 금물’인 것을 기억하라.</li></ul></div></li><li>가고 싶은 회사에 대한 열정적인 마음<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하며 특별한 인터뷰 요령을 알려 주겠다. 꼭 가고 싶은 회사라면, 그 회사와 ‘뜨거운 사랑에 빠져라’. 사랑에 빠진 사람의 눈빛을 기억하는가? 이 세상의 그 어떤 빛보다 아름다운 빛으로 반짝이는 그 두 눈을.이 지구상의 모든 면접관들이 그대의 ‘특별한 빛으로 반짝이는 두 눈’에 가장 좋은 점수를 줄 것임을 보장한다.</li></ul></div></li></ul><p class="txtright pr10 pb10"><strong>[자료출처 : 조선일보]</strong></p></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7 Apr 2023 09:14:1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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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효과적인 답변하기</title>
<link>https://xn--2e0ba711r58b.org/bbs/board.php?bo_table=comm_info&amp;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효과적인 답변</h4><ul class="ndepds" style="font-family:gulim;"><li>저는 광고 문안을 작성해 본 적이 있습니다.<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저는 회사의 판촉용 소책자에 넣을 상품소개 문안을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li><li>“저는 회사의 판촉용 소책자를 보다 흥미있고 읽기 쉽게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그 판촉물이 나오고 난 후 첫 1/4분기에 판매 주문이 10%정도 올랐습니다.”</li></ul></div></li></ul><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곤란한 질문에 대한 대답</h4><div class="massbox02" style="font-family:gulim;"><ul class="ndepds"><li>결혼했습니까?<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이 질문은 원래 바람직한 질문이 아니다. 특히, 여성들에게 제일 불편한 질문일 것이다. 어처구니가 없어 답하고 싶지 않지만, 이 질문에 답하기로 결심했다면, 결혼도 하나의 자산임을 고용주에게 설명할 수 있다. 결혼과 직업의 필요성의 관계에 관하여 재치 있게 답하는 것이 유일한 대안일 수 있다. 돌봐야 할 아이가 있어 보육시설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싶더라도, 그런 요구사항은 입사한 후에 건강보험, 복리후생 등을 이야기 할 때 함께 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면접을 볼 때에는 그 직무에서 시간외 근무나 출장 등을 필요로 할 경우, 결혼이나 가족부양 책임등과는 아무 관계없이 일을 할 수 있으며, 직무수행에 어떤 문제도 있을 수 없는 이유를 적절히 설명해 준다.</li></ul></div></li><li>다시 공부할 계획은 있나요?<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이러한 유형의 질문은 일반적으로, 당신이 직장을 다니다가 학교에 가서 공부를 더 하기 위해 그 회사를 그만 두거나 일보다 학습에 더 관심을 갖게 될까 걱정스러워서 묻는 질문이다. 입사를 하고 싶다면 당연히 “현재는 일이 매우 중요 하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 설령, 지금 학교로 돌아 가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하더라도, 직업을 구해야 하는 형편이라면, 우선 입사에 성공한 후,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야간학교를 다니거나 회사에서 제공하는 연수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li></ul></div></li><li>허약해 보이는군요?<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모든 채용 담당자들은 입사 지원자들에게 “직무수행에 충분하지 못한 질병이나 건강상의 이상이 있는지를 묻게 된다. 최선의 답변은 “내가 직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건강에는 아무 문제가 없음”을 말해야 한다. 물론, 실제 업무 수행에 있어서 그 답에 대한 책임이 따라야 한다.</li><li>직무수행에 문제가 있는 장애가 있을 경우는 정직하게 사실대로 말한다. 그것이 직무수행에 영향을 미친다면 그 사실을 공개한다. 장애가 직무수행에 있어 당신 자신에게나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그 사실을 공개하는데 두려워 하지 않는다. 장애에 대하여 고용주에게 적극적인 자세로 설명하고 가르치는데 최선을 다한다. 몇몇 사람은 장애에 대해 잘 알지만, 우리나라대부분의 고용주들은 장애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거나 편견을 갖고 있다.</li><li>장애에 대한 정보를 고용주에게 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거나 그들이 스스로 장애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li><li>장애에 대해서는 간단히 말한다. 면접이나 협의의 초점이 흐려지지 않도록 한다.</li><li>자신의 장애에 대하여 충분히 알고 있어라. 그리고, 고용주에게 그 장애를 어떻게 얻게 되었는지, 필요하면 어떻게 그들이 당신을 도울 수 있는지 등을 알려 준다.</li><li>기술이나 능력, 아이디어, 자산들에 대하여 확신과 열정을 보여 준다.</li><li>적극적이고 정직하며 특별한 태도를 보인다. 당신의 장애에 대하여 불평하거나 사과하지 않는다.</li><li>직무나 업무 수행에 있어 사실적인 의견을 정리하고, 당신의 장애가 업무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 현실에 비추어 생각해 본다.</li><li>가능하다면, 장애가 전 직장에서의 업무수행이나 참여, 안전 등에서 어떻게 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지를 설명한다.</li></ul></div></li><li>전에 이와 같은 일을 해 보셨나요?<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그 직무에 적합한 기술이나 경험을 갖고있다면,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등에 관해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경험이 없다고 해서, "아니오"라고 답하거나 대답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 다음과 같이 답할 수도 있을 것이다.<p class="pt5 pl10">“나는 전에 이 일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 당신이 내게 그 일을 맡긴다면 내가 그 일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만일, 당신이 그 일을 배우고자 하는 의지나 열망을 갖고 있다는 점을 증명할 수 없다면, 이는 심각히 고려해 볼 일이다. 면접위원이 당신에게 관리자로서의 경험이 있었는지, 또는 서비스 분야에서 일을 해 보았는지를 묻는다면 당신은 다음과 같이 대답할 수도 있다. "영업업무에서 관리자로 종사하고 있을 당시에, 나는 7명의 영업사원들을 관리했으며, 최근 3년간 매년 평균 17%의 매출 증가율을 보였으며,작년에는 창사이래 최고의 수익 26억원을 달성하였다. 그들과의 인간관계 역시 매우 우호적이었다고 확신한다." 이 점을 증명할 만큼의 관련된 숫자를 제시할 수도 있어야 한다.자신이 방금 학교를 졸업해서, 직장생활을 한 경험이 없다면, 학교에서나 가정에서 겪은 일들 중에서 자신의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거론해도 좋을 것이다. 모든 일을 쉽게 배울 수 있고, 일을 조절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피력할 필요도 있다.</p></li></ul></div></li><li>컴퓨터나 다른 사무기기는 사용할 줄 압니까?<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이에 대한 대답은 당연히 직무수행과 관련하여 사용해 본 기계나 장비등에 관한 모든 정보를 포함한다. 또한, 이 직무에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는 기능이나 취미 등을 이야기할 수도 있다. 당신이 설계도를 읽고, 어떤 종류의 기계를 고칠 수 있으며, PC를 사용할수 있다면 면접위원에게 전문가답게 설명한다. 직업과 관련하여 당신이 할 수 있는 일 모두를 정확히 표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것도 상품인 당신을 파는 것이다.</li></ul></div></li><li>당신은 왜 전 직장을 떠났습니까?<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전 직장을 떠난 이유가 합리적이었다면 그 대답은 간단할 수 있다.<ul class="ninnersub"><li>* 합리적인 이유<ul style="padding-top:5px;"><li>- 장기간 파업을 해서 직장폐쇄까지 지속되는 회사에 사랑을 느낄 수 없었다.</li><li>- 전직은 계절적인 직무였는데, 그 계절적 업무가 종료되었다.</li><li>- 회사가 다른 지역으로 옮겨 갔다.</li><li>- 내가 그 지역으로부터 이사를 왔다.</li><li>- 새로운 교육과 훈련을 받은 결과 이와 같은 직무에서 일을 더 잘 할 수 있는 기회와 능력을 주었다.</li></ul></li><li>* 불만족한 이유<ul style="padding-top:5px;"><li>- 절대로 해고되었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으며,여러 가지 일에서 실수를 하거나, 상사와 함께 일을 할 수가 없었으며, 따라서 그 일에 만족할 수 없을 수도 있고, 건강상의 이유나 자주 지각을 하여 해고되었다고 하는 "개인적인 문제로 발생한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었다고 해도, 이러한 개인적 사정으로 회사를 그만두었다고 이야기 해서는 곤란하다. 절대로, 막연한 개인적인 상황이 있어서 그 회사를 그만두었다고 말하지는 않는다.또한, 전 직장에서의 고용주나 동료 직원들에 대하여 부정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상사와의 불화로 인해 회사를 떠나게 되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 채용담당자가 다른 회사와 거래관계를 갖고 있거나, 개인적인 친분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 새로운 고용주는 당신이 전직장에서 상사와 함께 일할 수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상사와도 일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전 직장에서의 일에 대하여 좋은 점만 이야기 하라.</li></ul></li></ul></li></ul></div></li><li>당신의 약점은 무엇입니까?<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이 질문은 매우 교묘한 느낌이 든다. 당신은 약점이 없다고 말하면 당신이 바보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채용되기를 원하고 있는 당신의 입장에서 뭔가 중요한 약점을 보인다면 이 역시 직장을 얻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 올 수도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한 가지 강점을 약점으로 표현하는 것이며, 개개인의 견해에 따라 약점일 수도 있고 강점일 수도 있는점을 강조한다. 그렇다고 해서 속임수를 쓰자는 뜻은 아니다.<ul class="ninnersub"><li>- 업무가 일정 기간 내에 끝나지 않으면, 매우 불안해 합니다.</li><li>- 사소한 일에 너무 많은 걱정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li><li>- 저는 항상 급하게 재촉하는 스타일의 소유자입니다.</li></ul></li></ul></div></li><li>당신은 왜 우리 회사에 취직을 하려고 합니까?<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이 질문에 대하여, “저는 직장을 구해야 합니다.”, “저는 무엇이든 일을 하고 싶습니다.”라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아야 한다. 다음과 같이 대답하는 게 현명하다.<ul class="ninnersub"><li>- 이 회사는 사회적으로 아주 명성이 좋습니다.</li><li>- 이 회사는 좋은 직원들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회사에서는 그들을 우대한다고 들었습니다.</li><li>-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때문입니다.</li><li>- 이 회사는 직원들에 대한 복리후생이 좋고, 교육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일하기에도 매우 좋은 환경이더군요.</li><li>- 이 회사는 저의 자격과 능력을 발휘하기에 아주 적합하다고 확신합니다.</li></ul></li></ul></div></li><li>의사를 표현할 때 중요한 점은, 당신 스스로가 이런 형태의 일을 좋아하며, 이 일을 아주 잘 할 수 있다는 느낌을 확고하고 명쾌하게 전달하는 것이다.</li></ul><p class="txtright pr10 pb10"><strong>[자료출처 : 홍석기 著書 "어제 쓴 이력서는 찢어 버려라" 중에서]</strong></p></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7 Apr 2023 09:12:3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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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면접관 사로잡기</title>
<link>https://xn--2e0ba711r58b.org/bbs/board.php?bo_table=comm_info&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면접관 사로잡기</h4><ul class="ndepds" style="font-family:gulim;"><li>자기자신을 겸허하게 판단하라.</li><li>지원한 회사에 대해 100% 이해하라.</li><li>면접기간 동안 대화의 흐름을 유지하라.</li><li>친밀감과 신뢰를 구축하라.</li><li>상대방의 말을 성실하게 들어라.</li></ul><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면접관을 사로잡는 화법</h4><ul class="ndepds" style="font-family:gulim;"><li>간단명료, 천천히, 또박또박, 차분한 어조를 사용</li><li>질문을 파악하지 못했을 때는 질문을 재확인하여 정확히 답변</li><li>외래어, 반말, 속어, 은어 사용 삼가</li><li>가급적 표준어 사용</li><li>주관있게 답변</li><li>난처한 질문을 받았을 때는 긴장하지 말고 위트로 넘기거나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말로 감사 표명</li><li>모르는 질문을 받았을 때는 솔직한 대답이 최고</li></ul>]]></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7 Apr 2023 09:11: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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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면접심사 대비사항</title>
<link>https://xn--2e0ba711r58b.org/bbs/board.php?bo_table=comm_info&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면접심사 대비사항</h4><ul class="ndepds" style="font-family:gulim;"><li>지원회사에 대해 사전지식을 충분히 갖는다.<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필기시험에서 합격, 또는 서류전형에서의 합격통지가 온 후 면접시험 날짜가 정해지는 것이 보통이다. 이때 수험자는 면접시험을 대비해 사전에 자기가 지원한 계열사 또는 부서에 대해 폭넓은 지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li><li class="non">* 지원회사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ul class="ninnersub"><li>- 회사의 연혁</li><li>- 회장 또는 사장의 이름, 그의 출신학교, 그의 전공과목</li><li>- 회장 또는 사장이 요구하는 신입사원의 인재상</li><li>- 회사의 사훈, 사시, 경영이념, 창업정신</li><li>- 회사의 대표적 상품, 특색</li><li>- 업종별 계열회사의 수</li><li>- 해외지사의 수와 그 위치</li><li>- 신개발품에 대한 기획 여부</li><li>- 자기 나름대로의 그 회사를 평가할 수 있는 장단점</li><li>- 회사의 잠재적 능력개발에 대한 제언</li></ul></li></ul></div></li><li>요구사항 탐구<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회사에서 내게 요구하는 보유 기술/지식 수준이나 직무능력 수준 등을 미리 파악한다.</li></ul></div></li><li>자기 탐구<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나에게 요구되는 직무 관련 경험을 정리하고, 내게 적합한 일인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를 미리 생각해 둔다.</li></ul></div></li><li>사전 연습<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면접에서의 예상 질문을 생각해 보고, 그 대답을 미리 준비해 연습해 본다.</li></ul></div></li><li>충분한 수면을 취한다.<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충분한 수면으로 안정감을 유지하고 첫 출발의 신선한 마음 가짐을 갖는다.</li></ul></div></li><li>얼굴을 생기있게 한다.<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첫인상은 면접에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당락요인이다.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화장하는 것도 필요하다. 면접관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상은 얼굴에 생기가 있고 눈동자가 살아 있는 사람, 즉 기가 살아 있는 사람이다.</li></ul></div></li><li>아침에 인터넷에 의한 정보나 신문을 읽는다.<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그날의 뉴스가 질문대상에 오를 수가 있다. 특히, 경제면, 정치면, 문화면 등을 유의해서 보아둘 필요가 있다.</li></ul></div></li></ul><div align="right" style="font-family:gulim;"><b>[자료출처 : 김용환(2006). 상대를 사로잡는 면접의 기술. 서울: 버들미디어.]</b></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7 Apr 2023 09:10:2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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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메일 자기소개서 작성법</title>
<link>https://xn--2e0ba711r58b.org/bbs/board.php?bo_table=comm_info&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이메일 자기소개서 작성법</h4><ul class="ndepds" style="font-family:gulim;"><li>최근 우편이 아닌 이메일을 통해서만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접수받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li><li>이메일 제목에 이름(본명)과 지원분야를 반드시 기재하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채용담당자는 하루 수백통의 이메일을 받기 때문에 중요한 이력서가 스팸메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br />따라서 제목에 입사지원 서류임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이름(본명)과 지원분야를 반드시 기재하는 것이 좋다.<br />또한 첨부파일명에도 이름과 지원분야를 기재한다.</li></ul></div></li><li>튀는 제목을 곁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수많은 이메일 중 파일의 제목이 눈길을 끈다면 수많은 원서들 중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길이 될 것이다. 광고카피를 연상케 하는 강렬한 문구 하나로 인사담당자를 사로 잡아라.</li></ul></div><div class="massbox"><ul class="ndepds"><li>튀는 제목 예시<ul class="npdsinner"><li>[위풍당당형]<br />‘그렇게 내가 쉽게 입사할 줄 알았나요?’<br />'절 면접 보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br />’사장님을 면접에 초대합니다.’<br />‘다른 회사 좋은 일 시키실 분은 아니시죠?’</li><li>[Sales형]<br />‘명품 인재 파격세일’<br />‘귀사에 저를 선물로 드립니다. 그냥 받으십시오.’<br />‘저에게 투자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br />‘3인(人, 仁, 認)을 팝니다(셋트로!).’</li><li>[위협형]<br />‘안 뽑으면 회사가 망합니다.’<br />‘내가 없으면 회사가 망한다.’<br />‘해고당하는 것은 두렵지 않습니다. 다만 인재를 알아볼 줄 모르는 세상이 두려울 뿐입니다’</li><li>[진지형]<br />'남들이 과거를 이야기 할 때 미래를 준비하는 인재가 있습니다.’<br />‘눈물로 일궈 낸 귀사를 피와 땀으로 지키겠습니다.’<br />‘당신이 찾는 21세기형 인재 ? 진화하는 인재입니다’</li><li>[감성형]<br />‘불을 당기십시오. 제가 기름을 붓겠습니다.’<br />‘오늘도 새벽이슬을 맞았습니다. 한 걸음 앞서 걷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li></ul></li></ul><p class="txtright pr10 pb10"><strong>[자료출처 : 다음 취뽀 카페]</strong></p></div></li><li>한번의 클릭으로 모든 서류가 보이도록 하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각종 서류 들을 한번의 클릭으로 모두 보이고 출력이 가능하도록하며 첫페이지에는 지원분야, 성명, 그리고 지원서류 목차를 적어 채용담당자를 배려하는 정성이 필요하다.<br />또한 가능하면 번거로운 압축파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li></ul></div></li><li>깔끔한 인상의 사진을 첨부하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이메일 이력서라고 해서 디카로 찍은 자유로운 포즈와 인상의 사진을 붙인다면 큰 실수가 될 수도 있다.<br />이는 면접에 정장을 입지 않는 것과 같은 것으로, 인사담당자에 따라 기본예의가 결여된 것으로 판단할 수도 있다.</li></ul></div></li><li>메일본문은 간략하게 작성하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달랑 이력서만 첨부파일만 보내고 메일본문에는 아무 내용도 없는 메일을 보낸다면 적극적인 구직의사가 없는 무성의한 사람으로 간주되기 쉽다. 따라서 짧은 인사와 함께 지원분야, 전공, 연락처 등 간단한 인적사항과 지원동기를 눈에 잘 띄는 글씨체로 서너줄 간략하게 작성한다.</li></ul></div></li><li>수신확인이 가능하도록 하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안그래도 바쁜 채용담당자에게 본인의 이력서가 도착했는지 확인해 달라는 문의전화는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좋다.<br />본인의 이메일에서 수신확인 기능을 통해 메일이 잘 접수되었는지 확인하도록 한다.</li><li>마감일자에는 평소 2~3배이상의 접속자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자보다 시간적으로 며칠 여유 있게 접수시키는 것이 좋다.</li></ul></div></li></ul><div align="right" style="font-family:gulim;"><b>[자료출처 : 이은철(2006). 튀는 인재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서울: 새로운사람들.]</b></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7 Apr 2023 09:00: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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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터넷 취업사이트 이력서 등록방법</title>
<link>https://xn--2e0ba711r58b.org/bbs/board.php?bo_table=comm_info&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인터넷 취업사이트 이력서 등록방법</h4><ul class="ndepds" style="font-family:gulim;"><li>키워드의 활용<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가능하면 자신의 이력서가 많은 키워드에 의해 검색이 되도록 하라.</li></ul></div></li><li>온라인 이력 게시판에 지원할 업체의 형태에 맞춰 여러 형태의 이력서를 등록시키자.</li><li>인사담당자 눈을 사로잡는 이력서 제목<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수많은 이력서 중 파일의 제목이 눈길을 끌어야 한다.</li></ul></div></li><li>'이력서 비공개', 능사는 아니다.<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간혹 불량 채용기업의 피해를 염려해 자신의 이력서를 비공개로 설정하는 소극적인 신입 지원자들이 눈에 띈다.<br />이는 스스로 구직활동 범위를 좁히는 것이나 다름없다.</li></ul></div></li><li>이력서 공백은 반드시 메우자.<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기본 정보만 입력해 놓고 기업의 연락을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기업에서 볼 때 지원자들이 이력서에 기재한 기본적인 정보만을 읽어본 후 채용여부를 결정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li></ul></div></li><li>내 이력서를 상단에 노출시키자.<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기본 정보만 입력해 놓고 기업의 연락을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li><li>취업사이트마다 특성이 있지만 대개 업데이트된 이력서 순으로 리스트가 나열되는 것이 보통이다.<br />자신의 이력서를 자주 업데이트해 놓는 노력이 필요하다.</li></ul></div></li><li>뉴스레터를 신청하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대규모 공채에서 수시 채용으로 분위기가 바뀌면서 일자리가 연중 수시로 일어나는 경우가 늘고 있다.<br />특히 대기업 공채와 같은 시기별로 중요한 채용정보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취업사이트에 뉴스레터 메일링 리스트를 등록해 놓는 것이 유리하다.</li></ul></div></li></ul>]]></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7 Apr 2023 08:28:3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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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메일 이력서 작성법</title>
<link>https://xn--2e0ba711r58b.org/bbs/board.php?bo_table=comm_info&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이메일 이력서 작성법</h4><p class="pb20" style="font-family:gulim;">    <img src="http://www.work.go.kr/ext/images/jobsearch/icon_bul01.gif" alt="icon_bul01.gif" /> 최근 우편이 아닌 이메일을 통해서만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접수받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p><ul class="ndepds" style="font-family:gulim;"><li>이메일 제목에 이름(본명)과 지원분야를 반드시 기재하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채용담당자는 하루 수백통의 이메일을 받기 때문에 중요한 이력서가 스팸메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따라서 제목에 입사지원 서류임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이름(본명)과 지원분야를 반드시 기재하는 것이 좋다. 또한 첨부파일명에도 이름과 지원분야를 기재한다.</li></ul></div></li><li>튀는 제목을 곁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수많은 이메일 중 파일의 제목이 눈길을 끈다면 수많은 원서들 중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길이 될 것이다. 광고카피를 연상케 하는 강렬한 문구 하나로 인사담당자를 사로 잡아라.</li></ul></div><div class="massbox"><ul class="npdsinner"><li>튀는 제목 예시<ul class="massul"><li>[위풍당당형]<br />‘그렇게 내가 쉽게 입사할 줄 알았나요?’<br />'절 면접 보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br />’사장님을 면접에 초대합니다.’<br />‘다른 회사 좋은 일 시키실 분은 아니시죠?’</li><li>[Sales형]<br />‘명품 인재 파격세일’<br />‘귀사에 저를 선물로 드립니다. 그냥 받으십시오.’<br />‘저에게 투자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br />‘3인(人, 仁, 認)을 팝니다(셋트로!).’</li><li>[위협형]<br />‘안 뽑으면 회사가 망합니다.’<br />‘내가 없으면 회사가 망한다.’<br />‘해고당하는 것은 두렵지 않습니다. 다만 인재를 알아볼 줄 모르는 세상이 두려울 뿐입니다’</li><li>[진지형]<br />'남들이 과거를 이야기 할 때 미래를 준비하는 인재가 있습니다.’<br />‘눈물로 일궈 낸 귀사를 피와 땀으로 지키겠습니다.’<br />‘당신이 찾는 21세기형 인재 ? 진화하는 인재입니다’</li><li>[감성형]<br />‘불을 당기십시오. 제가 기름을 붓겠습니다.’<br />‘오늘도 새벽이슬을 맞았습니다. 한 걸음 앞서 걷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li></ul></li><li>[자료출처 : 다음 취뽀 카페]</li></ul></div></li><li>한번의 클릭으로 모든 서류가 보이도록 하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각종 서류 들을 한번의 클릭으로 모두 보이고 출력이 가능하도록하며<br />첫페이지에는 지원분야, 성명, 그리고 지원서류 목차를 적어 채용담당자를 배려하는 정성이 필요하다.<br />또한 가능하면 번거로운 압축파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li></ul></div></li><li>깔끔한 인상의 사진을 첨부하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이메일 이력서라고 해서 디카로 찍은 자유로운 포즈와 인상의 사진을 붙인다면 큰 실수가 될 수도 있다.<br />이는 면접에 정장을 입지 않는 것과 같은 것으로, 인사담당자에 따라 기본예의가 결여된 것으로 판단할 수도 있다.</li></ul></div></li><li>메일본문은 간략하게 작성하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달랑 이력서만 첨부파일만 보내고 메일본문에는 아무 내용도 없는 메일을 보낸다면 적극적인 구직의사가 없는 무성의한 사람으로 간주되기 쉽다. 따라서 짧은 인사와 함께 지원분야, 전공, 연락처 등 간단한 인적사항과 지원동기를 눈에 잘 띄는 글씨체로 서너줄 간략하게 작성한다.</li></ul></div></li><li>수신확인이 가능하도록 하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안그래도 바쁜 채용담당자에게 본인의 이력서가 도착했는지 확인해 달라는 문의전화는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이메일에서 수신확인 기능을 통해 메일이 잘 접수되었는지 확인하도록 한다.</li><li>마감일자에는 평소 2~3배이상의 접속자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자보다 시간적으로 며칠 여유 있게 접수시키는 것이 좋다.</li></ul></div></li></ul><div align="right" style="font-family:gulim;"><b>[자료출처 : 이은철(2006). 튀는 인재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서울: 새로운사람들.]</b></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7 Apr 2023 08:27:25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력서 작성법 이런 것에 주의하라</title>
<link>https://xn--2e0ba711r58b.org/bbs/board.php?bo_table=comm_info&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이런 것에 주의하라</h4><ul class="ndepds" style="font-family:gulim;"><li>오타나 오기가 없도록 할 것</li><li>약어, 속어를 쓰지 말 것</li><li>한페이지가 넘어가면 페이지 번호를 남길 것</li><li>최근에 있었던 일부터 기록할 것</li><li>디카, 폰카 사진은 ‘NO'<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온라인 이력서에 디지털카메라나 휴대폰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부착하는 경우가 20%를 넘을 정도로 많다고 한다. 최소한의 격식은 지켜야 한다.</li></ul></div></li><li>회사명을 틀리는 실수를 하지 마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온라인으로 지원을 하면서 한번 작성한 이력서를 계속 사용하는 구직자들이 많은데 이 과정에서 미처 회사명을 바꾸지 않고 다른 회사명을 기재하는 실수를 저지르는 사례가 의외로 자주 나타난다고 한다. 이는 성의가 없는 것으로 간주된다.</li></ul></div></li><li>학점은 솔직하고 정확하게 기입하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온라인으로 작성되는 대부분의 입사지원서의 학점란에는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입력하도록 돼 있다. 이를 무시한 채 생각 없이 반올림을 했다가 ‘허위기재’로 판명, 서류전형에서부터 고배를 마시는 경우도 많다.</li></ul></div></li><li>불필요한 자격증이나 특이한 취미는 적지 마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기타 사항"의 자격증란에 "운전면허 2종 보통" 등 직무와 무관한 면허나 자격증을 적으면 왠지 궁핍해 보여 좋지 않다. (물론 영업직 등 운전면허가 필요한 경우는 예외). 또 너무 튀거나 위험도가 높은 취미, 특히 시간을 많이 요하는 취미는 빼는 게 좋다.</li></ul></div></li></ul>]]></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7 Apr 2023 08:25:14 +0900</dc:date>
</item>


<item>
<title>지원별 이력서 작성법</title>
<link>https://xn--2e0ba711r58b.org/bbs/board.php?bo_table=comm_info&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신입이력서</h4><ul class="ndepds" style="font-family:gulim;"><li>자신의 지원분야를 확실하게 명기할 것<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작은 차이 하나가 지원자의 의지나 열의, 일에 대한 자신감을 말없이 대변해 주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li></ul></div></li><li>지원분야와 연관된 활동을 효과적으로 기술할 것<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자신의 경험을 사실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좋다.아르바이트 경력을 기입하면 효과적이다.</li></ul></div></li><li>장래의 포부나 비전을 확실히 명기할 것<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신입사원이기에 갖는 미래에 펼칠 꿈을 보여주어야 한다.경력사원과는 다른 활력소를보여주도록 한다.</li></ul></div></li></ul><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경력이력서</h4><ul class="ndepds" style="font-family:gulim;"><li>전현직 업무간의 연계성을 두고 기술한다.<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경력을 극대화하여 포장</li></ul></div></li><li>전 직장에 대해 간단히 언급한다.<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전에 근무한 회사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는 것이 좋다.</li></ul></div></li><li>업무 능력을 극대화하여 상세히 기술한다.<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인사담당자가 지원자의 능력을 알 수 있는 정보는 상세히 기술한다.</li></ul></div></li><li>업무적인 능력 이외의 것도 간단히 기술한다.<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업무와 관련된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적는 것이 유리하다.</li></ul></div></li></ul>]]></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7 Apr 2023 08:22:13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력서 작성법</title>
<link>https://xn--2e0ba711r58b.org/bbs/board.php?bo_table=comm_info&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이렇게 작성하라</h4><ul class="ndepds" style="font-family:gulim;"><li>시간적 여유를 두고 차분하게 작성하라.</li><li>컴퓨터를 활용해 깔끔하게 작성하라.</li><li>목적의식을 가지고 목표분야를 명확히 하라.</li><li>직무분야와 관련된 경력을 상세히 기술하라.<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추상적인 형용사는 쓰지 마라.</li><li>‘~ 업무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와 같은 형식이 아니라 부서 인원, 거래금액, 거래건수,목표액, 달성비율 등 구체적 숫자를 포함하는 게 좋다.</li></ul></div></li><li>자신이 가진 기술 및 능력을 최대한 기재하라.</li><li>최대한 압축하라.</li><li>첨부서류를 챙겨라.</li><li>제출마감과 제출방법을 지켜라.</li></ul><h4 class="jobpds" style="font-family:gulim;">자신만의 이력서 스타일을 만들어라</h4><ul class="ndepds" style="font-family:gulim;"><li>기존 문방구식 이력서는 정보의 단순한 나열에 그쳤으나, 최근의 자유형 이력서는 정보의 구체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li><li>자신에게 중요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강조하는 것이 좋다.<div class="ndepdsbox"><ul class="npdsinner"><li>예를들어, 학생회 활동을 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남들과 달리 자신이 성취한 일이 무엇인지를 기입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li></ul></div></li><li>여성의 경우 불필요한 병역란은 다른 유용한 정보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li><li>자신있게 다룰 수 있는 툴을 이용하라.</li><li>글자크기(Font Size)는 10 내지 11포인트로 하라.</li><li>중요한 부분은 '굵게' 혹은 '컬러'로 표시하라.</li></ul><div align="right" style="font-family:gulim;"><b>[자료출처 : 이은철(2006). 튀는 인재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서울: 새로운사람들.]</b></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7 Apr 2023 08:18:5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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